카테고리 부모가 알아야 할 디지털

좋은 게임, 나쁜 게임

디지털 시대에 게임은 동네북이다. 보통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별해 비난하는데, 게임은 그런 기회도 얻지 못했다. 상당한 산업 규모와 향유 인구를 갖췄지만 정부와 국회는 규제에 열을 올리고 새로운 문화로 인정하는 데 별 관심이 없어 보인다….

읽기

디지털 리터러시의 중요성

인터넷이 대중에게 소개되던 초기에는 이상주의자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기존 현실의 법과 질서가 통용되지 않는, 새로운 자유와 질서의 유토피아로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이었다. 인터넷은 선, 현실은 악이라는 이분법적 구도였지만, 어쩌면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도…

읽기

모바일에서는 ‘카드’ 방식이 인기

‘카드’는 오래되었지만 쓸모가 다하지 않는 정보 구성 형식이자 도구다. 쓰이는 곳도 다양하다. 아이와 어른들의 오락이나 수집가들을 위한 상품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컴퓨터가 도입되기 이전에는 도서관의 장서 관리에도 쓰였다. 학창 시절엔 외국어 단어를 외우거나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는…

읽기

문서작성, 네트워크 이용해 ‘함께 만들기’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에서 몇 년째 컴퓨터를 배우고 있다. 최근 1년 동안은 파워포인트를 배웠고 얼마 전부터 문서작성 도구로 한글과컴퓨터(한컴)의 ‘한글2007’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현재 한컴 한글의 최신버전은 2014다. 지정된 수업교재를 사주기 위해 인터넷서점에서 검색해보니…

읽기

페이스북, 지혜롭게 쓰는 노하우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최근 온라인 공개 문답에서 “페이스북의 목표는 모든 사람에게 완벽히 개인화된 신문을 만드는 것”이라며 “기업들도 유용한 콘텐츠를 만들어 올린다면 페이스북 사용자들에게 노출시켜 주겠다”고 말했다. 사용자 이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말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밝히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