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부모가 알아야 할 디지털

디지털 리터러시의 중요성

인터넷이 대중에게 소개되던 초기에는 이상주의자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기존 현실의 법과 질서가 통용되지 않는, 새로운 자유와 질서의 유토피아로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이었다. 인터넷은 선, 현실은 악이라는 이분법적 구도였지만, 어쩌면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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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재미있네?’ 흥미 북돋워주는 수학 앱

많은 부모의 꿈은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이다. 더 욕심을 내는 부모는 성적만 잘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것을 즐기길 바란다. 자기주도학습법 등 다양한 공부 방법론이 관심을 끌고 있고, 어떤 학습 방법이 효과적인지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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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자료관리법 ‘클라우드 저장’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당황스런 상황이 있다. 실수나 사고로 자료를 날려먹거나, 다른 곳에서 쓰기 위해 휴대용 저장장치(USB)에 자료를 옮겼는데 나중에 보니 제대로 저장되지 않았다거나,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자료를 새로 산 기기로 빠짐없이 옮겨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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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현실을 결합한 ‘피지털’ 장난감

연말연시에는 한 해를 정리하는 각종 ‘베스트 10’과 수상작이 쏟아져 나온다. 한 분야의 흐름을 요약정리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관심있게 보는 편이다. 디지털 분야도 예외는 아닌데, 그중 ‘KAPi(The Kids at Play Interactive) 어워드’는 0~15살 어린이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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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는 ‘카드’ 방식이 인기

‘카드’는 오래되었지만 쓸모가 다하지 않는 정보 구성 형식이자 도구다. 쓰이는 곳도 다양하다. 아이와 어른들의 오락이나 수집가들을 위한 상품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컴퓨터가 도입되기 이전에는 도서관의 장서 관리에도 쓰였다. 학창 시절엔 외국어 단어를 외우거나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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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작성, 네트워크 이용해 ‘함께 만들기’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에서 몇 년째 컴퓨터를 배우고 있다. 최근 1년 동안은 파워포인트를 배웠고 얼마 전부터 문서작성 도구로 한글과컴퓨터(한컴)의 ‘한글2007’을 배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현재 한컴 한글의 최신버전은 2014다. 지정된 수업교재를 사주기 위해 인터넷서점에서 검색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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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지혜롭게 쓰는 노하우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최근 온라인 공개 문답에서 “페이스북의 목표는 모든 사람에게 완벽히 개인화된 신문을 만드는 것”이라며 “기업들도 유용한 콘텐츠를 만들어 올린다면 페이스북 사용자들에게 노출시켜 주겠다”고 말했다. 사용자 이익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말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밝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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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스톱모션·타임랩스도 척척

스마트폰 대중화 이전에는 동영상을 찍으려면 캠코더 같은 장비가 필요했다. 장비가 있다고 해도 촬영을 준비하고 찍은 영상을 컴퓨터로 옮겨 변환, 편집, 공유하는 과정은 매우 번거롭고 시간도 오래 걸렸다. 그러다 보니 캠코더는 값도 값이지만 사용 문턱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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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관리해주는 ‘라스트패스’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가 늘어날수록 기억할 비밀번호도 늘어간다. 자주 접속하는 곳은 문제없이 기억한다 해도, 아주 가끔 접속하지만 꼭 필요한 서비스들의 비밀번호는 잊기 십상이다. 비밀번호를 만들어 쓰는 몇 가지 유형을 보면 모든 서비스에 똑같은 비밀번호를 쓰거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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